
짙은 파랑 배경 속 그 빛나는 옆얼굴
이 에너지 라인의 자체 발광은 꽤 오래 조정한 티가 나고, 뿔의 붉은 테두리도 흐트러지지 않았다.
✍️ 발광 라인이라는 이 재질이 시간을 가장 많이 잡아먹는다. 자체 발광 텍스처를 잘못 잡으면 그냥 새하얗게 죽어버린다. 공허한 눈구멍은 오히려 디테일을 많이 넣을 필요가 없고, 검게 남겨두는 게 제일 손쉽게 고급스러움을 내는 방법이다.
📋 프롬프트 자연어
인간과 판타지적 형상이 융합된 극도로 스타일화된 얼굴의 옆모습: 끝이 붉게 물든 날카로운 뿔, 이목구비를 따라 흐르는 발광 에너지 라인 윤곽, 한쪽 눈은 어두운 공허의 구멍으로 대체되어 있다. 두개골에서 터져 나오는 거친 발광 라인들은 헝클어진 머리카락처럼 뻗어 나가고, 짙은 남색-검정 배경에는 별처럼 반짝이는 입자들이 흩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