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상에서 나누는 멜론, 세 가지 색의 여름밤
편안히 앉은 두 사람을 산호색과 울트라마린, 크림색의 넓은 면으로 잡고 겹친 잉크에 종이의 온기를 남겨요.
✍️ 인물과 옥상을 먼저 구분한 뒤 잉크를 조금 어긋나게 해요. 거친 질감으로 구도를 수습하려 하지 마세요.
📋 프롬프트 자연어
3:2 세 가지 색 실크스크린. 여름 저녁이 저물 무렵 두 성인이 옥상에서 자른 멜론을 나눈다. 낮은 테라코타색 난간 벽, 멀리 파란 지붕과 살짝 움직이는 빨랫줄. 넓은 산호색, 울트라마린, 크림색 면과 보이는 잉크 겹침, 거친 종이. 편안한 앉은 자세와 자연스러운 팔다리. 글자와 워터마크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