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 발코니 사이를 잇는 실 전화기
이웃한 발코니의 아이들이 팽팽한 실로 종이컵을 연결해요.
✍️ 이전 사례는 인물 사진을 실로 잇는 은유였어요. 이번에는 실제로 작동하는 종이컵 전화기와 난간 안에 선 아이들을 보여줘요.
📋 프롬프트 자연어
여름 오후, 열 살쯤 된 두 아이가 이웃 아파트 발코니 난간 안쪽에 서서 팽팽한 면실로 연결된 종이컵 전화기를 써요. 한 명은 말하고 다른 한 명은 컵을 귀에 대고 들어요. 두 컵의 바닥과 끊기지 않은 실이 보이는 중거리 거리 사진, 화분과 빨래, 자연스러운 몸짓과 정확한 손, 좁은 안뜰을 비추는 따뜻한 햇살. 글자와 로고는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