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흰 해안 절벽과 두 마리 새
절벽과 파도, 바닷새가 항공 풍경의 크기를 보여준다.
✍️ 항공 촬영의 어려움은 찍는 데 있는 게 아니라 스케일에 있어요. 기준이 없으면 흰 절벽은 그냥 돌덩이라서, 프롬프트에 작은 바닷새 두 마리를 넣었어요. 바다색에는 형광이 아니라고 일부러 적었어요. 안 그러면 청록이 수영장 색까지 튀어 올라요.
📋 프롬프트 자연어
짙은 청록 바다에 잔물결이 대각선으로 밀려오는 흰 해안 절벽의 항공 풍경. 작은 바닷새 두 마리가 크기의 기준이 된다. 선명한 석회암 질감, 자연스러운 낮빛, 넓은 여백, 형광색이 아닌 바다 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