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 접이 전시로 산호초 복원을 보여주다
왼쪽 피해와 가운데 이식, 오른쪽 회복이 시간 순서로 이어져요.
✍️ 예전 세 접이 전시는 음식을 제단 장식처럼 보였어요. 이번에는 실제 경첩과 종이 부조로 환경 과정을 설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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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자 위에 펼친 글자 없는 세 면의 박물관 전시. 왼쪽은 어둡고 손상된 산호초, 가운데는 잠수부가 산호 조각을 고정하는 얕은 부조, 오른쪽은 물고기가 다니는 회복된 산호초예요. 무광 재생 판지와 보이는 경첩, 판 두께, 바다 파랑에서 산호색으로 변하는 색, 측면광의 층. 글자와 화살표, 로고는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