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무암 만의 긴 노출 물결
장노출로 피오르 물은 고요하고 바위는 선명하다.
✍️ 블루 아워에 장노출로, 발밑의 바다가 밀물에 닳아 비단결이 될 때까지 기다려요. 가장 힘든 단계는 물은 부드럽게, 바위는 단단하게 만들면서 설산까지 같이 번지지 않게 하는 거예요. 오른쪽에 남긴 빈 하늘은 바탕화면 아이콘 자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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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현무암 기둥이 조용한 피오르로 이어지는 가로 풍경 사진. 장노출로 조수를 비단처럼 표현하고 먼 설산은 선명하게 유지한다. 푸른 황혼, 오른쪽에는 바탕화면에 어울리는 넓은 하늘 여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