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램 정류장, 둥근 모서리는 밤빛에게 내어주다
아르데코 스타일의 길모퉁이 트램 대기소, 서리 유리 지붕, 짙은 초록 유약 타일, 황동 둥근 테두리, 빈 벤치가 비 온 뒤의 거리를 향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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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둥근 모서리와 세로 분할만으로도 아르데코 특유의 질서를 세우기에 충분하다. 장식의 밀도는 절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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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데코 스타일의 길모퉁이 트램 대기소, 서리 유리 지붕, 짙은 초록 유약 타일, 황동 둥근 테두리, 빈 벤치가 비 온 뒤의 거리를 향해 있다. 블루아워(해질녘) 건축 사진, 대기소 안쪽은 따뜻한 조명, 정면에서 본 거의 대칭적인 구도, 거리에는 차량이나 문자 표지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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