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예가와 유약을 바르지 않은 작은 꽃병
도예가의 반신 초상을, 하나의 이미지로 바로 재현할 수 있게 압축한 창작 연습이에요.
✍️ 이번에 뽑을 건 수제 한정판 느낌이라, 앞치마의 마감 디테일이 얼굴보다 더 볼 만해요. 꽃병은 일부러 유약을 바르지 않은 버전으로 골랐어요. 유약을 바른 쪽은 너무 완성돼 보여서 오히려 제작 중인 듯한 거친 느낌이 부족하거든요. 희소성은 다 여기서 나와요.
📋 提示词 自然语言
먹색 청람빛 린넨 앞치마를 두르고 유약을 바르지 않은 작은 꽃병을 든 도예가의 반신 초상. 배경에는 부드럽게 흐려진 도자기 선반, 창가 자연광, 사실적인 피부와 손. 텍스트, 브랜드, 워터마크는 넣지 마세요.






